(@) 第77章 損有餘也 하늘의 도는 남는 것을 덜어 부족한 곳에 더하는 균형의 원리다.1. 원문 해석[현토 원문][핵심어 정리]天之道(천지도) : 하늘의 방식 / 자연의 균형 작동 원리抑高(억고) : 높은 것을 누름 / 과잉을 낮춤舉下(거하) : 낮은 것을 들어 올림 / 결핍을 보듬음損有餘(손유여) : 남는 것을 덜어냄補不足(보부족) : 부족한 것을 채움人之道(인지도) : 인간 사회의 방식 / 인위적 질서奉有餘(봉유여) : 이미 가진 자를 더 받들어 줌爲而不恃(위이불시) : 행하되 기대지 않음 / 성과에 매달리지 않음功成而不處(공성이불처) : 이루고도 그 자리에 머물지 않음[원문 해석]'하늘의 도'는 그 마치 활을 당기는 것과 같지 않은가? (활을 당길 때 균형을 잡는 모습에 비유함.)높은 것은 누르고..